2012년 9월 23일 일요일

CHANEL Bag & Women - 샤넬가방 그리고 여자들



Woman1




Finally, I become a Woman.hoho~

I really thank for everybody

who find it, pay for it & bring it to me.:)







Woman2












is

cake!

which is made by her friend.


http://youtu.be/1KEt5zpz_C8?t=57s

2012년 9월 21일 금요일

인터넷과 네티즌의 힘 - 경희대 막말녀 사건 총정리


한 대학생이 학교에서 어머니뻘 되는 미화노동자에게 막말을 한 이야기가 
한 포털사이트에 올라와서 파장이 일파만파 커진 '패륜녀'사건이 불거졌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청소아줌마가 우유를 치우는 사이

문제의 여학생 : 조카 재수없네..하고 나가버림

청소아줌마는 처음에는 너무 당황했으나 정신을 차리고 가버린 여학생을 찾으러 감.
여학생 휴게실에서 발견하고

청소아줌마 : 학생 나와봐..

문제의 여학생 : 이 여자 미친거 아니야?!!왜 온거야?!!!

청소아줌마 : 나 억울해서 사과받으러 왔어..말을 왜 그렇게 해..학생은 조카 재수없다고
하고 갔는데 조카가 무슨 뜻인줄 알고 한거냐고. 남자 성기에서 나온 말이라고..

문제의 여학생: 유식해서 좋겠네요.

청소아줌마 : 우유가 들어 있길래 안치운건데, 학생에게 이거 버려라 저거 버려라 들어야하겠어...얘기하러 왔으니까 휴게실 밖으로 나와봐요

여학생 휴게실 지킴이 : 여기 여학생 휴게실이니까 조용히 해야 되요.

문제의 여학생 : 저 미친년 좀 데리고 가라고!!

여학생 휴게실 지킴이 : (다시한번 )조용히 해주세요.

청소아줌마 : 나도 알고있어요. 하지만 나 너무 억울해서 저 학생에게 사과받아야겠어요

문제의 여학생 : 야, 이 미친년아 너 나한테 맞아볼래? 그러고는 욕을 엄청함
( 이 X년, 씨x년, 등 차마 입에 담지도 못할 욕을 엄마뻘 되는 사람에게 퍼붓음)

청소아줌마 : ( 그 말듣고 맞을 생각하고 그 여학생 쪽으로 가면서) 때릴꺼면 때려봐

문제의 여학생 : (앉아있다 일어서서 여학생 휴게실 화장대 앞을 쳐다보더니, 조그만 휴지            
                     를 발견하고 ) 아줌마 하는일이 모냐구, 저런거 치우는 일 아니냐고!  저거 
                     빨리 치우라고! 저거 치우고 의자에도 있으니까 저것도 치우라고!!

청소아줌마 : (열받으심) 그것은 내가 알아서 해.. 왜 니가 나한테 치우라고 말을 하냐고.
                 그리고 왜 욕을 자꾸하는거냐구. 나도 욕 할줄 아는 데 난 너랑 똑같은 사람                                  
                 되기 싫어서 욕 안하는 거라고. 욕 하지 말라구.

문제의 여학생 : 내가 언제 욕을 했냐고!!!

청소아줌마 : (화가 폭발하심) 내가 미친년이 아니라 니가 미친년이구나..하고 나옴
(여학생 휴게실을 나오면서 문 바로 앞에서) : (여학생 휴게실에 많은 사람이 있었는데 아무도 도와주지 않아서..) 학생들 그러는거 아니야..이렇게 하면 안되지..

착한 학생들이 쫓아나와서
착한학생들: 아줌마 미안해요. 쟤가 아까 여학생 휴게실 들어와서 남의 자리도 지 자리라고
                뺐었어요.. 저 학생이 무서워서 말을 못했어요. 아줌마 그냥 똥 밟은 셈 치세요

청소아줌마 : (저런 학생이 경희대 수준이 되는지 의아해서) 쟤 경희대 생 맞아요..?

착한학생 : 맞으니까 있겠지요..죄송해요..

청소아줌마 : 고마워요..


이상이 저희 어머니께서 당하신 일입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저는 어머니의 딸(24)이구요. 
네, 우리엄마..사랑하는 우리엄마 경희대학교 청소부 일 하십니다....
그게 그렇게 무시당할일인가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황당합니다.. 그 여학생이 매우 큰 키라 굉장히 위협적이었다고 하는군요.

 저희 엄마,,자식 뒷바라지 한다구 안하던 청소부 일까지 하시는 분입니다.
제게 사랑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신, 제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분이에요..
그런 엄마가 오늘 집에 오셔서 저한테 얘기하시면 우시더라구요..
저도 같이 울었습니다. 정말 너무 화가나고 속상합니다.
미칠꺼같아요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청소부라고 무시당해도 되는겁니까? 그 학생은 고아인가요? 애미애비도 없답니까?
저렇게 몰상식하고 무개념한 학생이 있다니요. 엄마뻘 되는 사람한테, 저게 할 말입니까?
  
솔직한 제 심정은.. 그런 여학생은 전체적으로 망신을 당해야 정신을 차릴꺼 같다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자기 보다 힘쎈 사람에게 당해봐야 알겠지요.. 하지만 어머니께서는 그냥 사과만 받아도 좋겠다고 하셔요..  그렇지만 그 학생의 이름이나 과조차도 모르는 상황입니다.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엄마 마음을 한참을 다독여주고, 늦어서야 제 방에 들어가 한참을 울다 선잠을 들었어요..
화가 나서 잠도 안오더라구요..
   
엄마랑 같이 손잡고 울었어요..
그리고 말했지요.. 꼭 성공하겠다고..
..이런일 당하게 해서 미안하다고 말이죠..
정말 한숨 나오는 세상입니다..어떻게 해야하나요..?


라고 한 네티즌이 글을 올렸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그런일은 없었다- 
경희대에  무슨무슨 관에는 뭐가 없다 - 조작이다   이런식으로 흘러갔고
경희대측에서도  아닐거라고 하다가... 
  
그 휴게실 현장에  있던   어떤   학생이    중간쯤   부분부터  녹취했더군요.  
문제의 여학생이  시끄럽게  막말을 하고 하니    심각성을 느끼고  
  핸드폰이나 이런걸로  녹음를 시작한거 같습니다.


그리고, 그는 녹음파일을 인터넷에 올린다.

또 다른 누군가가 녹취록이 자막으로 뜨는 동영상을 만들어서 올렸다.
   
이것들은 인터넷상에서 일파만파로 퍼져나갔다.

아래는 '자막동영상'이다.



논란이 커지자 사흘 뒤에는 유력 일간지에도 실렸다.
그러자, 수 많은 네티즌들이 경희대 홈페이지와 총학생회 홈페이지로
그 여학생을 찾아내서 처벌하라며 폭주한다.
급기야 그 학생의 소속 대학의 공식적인 입장이 나오고
총학생회의  공식 성명이 나오기에 이르렀다.


결국, 경희대 측에서  CCTV와  인상착의 등을  통해  해당여학생을 찾아내었다.

 마침내 5월 22일 <서울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사건의 여대생이 미화노동자를 찾아가 직접 사과를 했다고 한다.


그리고, 사과를 받은 환경미화원의 딸은 다시 인터넷에 글을 올린다.



- 끝 -


2012년 9월 20일 목요일

회사는 하나의 인격체가 되어야 한다. 고객들과 감성을 교감할 수 있는 인격체


  "'마켓 3.0'은 사람들의 영혼(spirit)에 호소하는 것입니다.

환경에 신경 쓰고, 사회에 대해 동정심을 보여주는  기업이라면

내게 특별한 혜택을 주지 않더라도 그냥 좋다'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요즘의 소비자들입니다.


  이런 기업이 되려면 품성(character)과 진정성(authenticity), 

그리고 배려하는 마음(caring)을 조직의 DNA에  심어야 합니다."


아래는 '보은'을 위해 기꺼이 다른 회사의 가수의 프로듀싱을 

함께 하기로 한 YG의 대표 양현석에 대한 기사와 댓글을 보자.



subject  
   양현석, YG 최초로 외부 걸그룹 라니아 맡았다


YG엔터테인먼트의 양현석 대표가 1997년 YG 설립 15년만에 최초로 외부 가수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양대표는 최근 걸그룹 라니아의 프로듀싱을 맡아 21일 오후 발표되는 디지털 싱글 '스타일'의 음악은 물론, 안무, 뮤직비디오, 스타일링까지 모두 진두지휘했다. 신나는 클럽 분위기의 이 곡은 YG 전속 프로듀서인 최필강과 타블로의 공동 작품이다.

그동안 YG 소속 가수 외에는 호흡을 맞춘 바 없는 그가 다른 소속사의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는 '의리와 보은' 때문이라는 전언이다. 양대표가 처음 YG를 설립하고 첫 그룹 킵식스를 런칭시킨 후 흥행에 실패하고 파산 위기에 놓여있었던 적이 있는데, 이때 현재 라니아의 소속사 대표가 그에게 사무실 한켠에 위치한 지하 단칸방을 내줬던 것.

이후 양대표는 1997년 지누션으로 재기에 성공
할 수 있었고, 원타임, 렉시, 세븐, 빅마마, 휘성, 거미 등을 연속 시키며 승승장구해왔다.



양대표는 "평생 잊지 못할 고마운 지인의 부탁도 있었지만, 라니아는 그들의 데뷔곡인 '닥터필굿'을 처음 접하고 주변 방송 관계자들에게 개성 있는 신인 여성그룹이 나왔다고 추천했을 만큼 인상 깊었던 신인 그룹이기도 하다"면서 "가장 어려웠던 시기에 나에게 힘이 되어주셨던 지인 분과 가능성 있는 신인그룹에게 나의 자그마한 도움이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다"고 밝혔다.

라니아는 5인조로 재편해 활동할 예정. 이들은 지난해 세계적인 유명 프로듀서 테디 라일리가 참여한 '닥터필굿'으로 데뷔, '때깔이 다른' 섹시 그룹으로 크게 주목 받은 바있다.

컴백 무대는 22일 MBC '음악중심'에서 이뤄진다.

http://news.nate.com/view/20120921n07528
81.197


'ㅅ'ㅋ
오 라니아 좋은데. 타블로에 최필강곡이라니.좋다좋아 23.244   

alliswell
아.. 왜 5명밖에 없나했네.. 재편해서 활동하는구나.. 112.184   

피의복수
YG 곡은 YG 가수들이 불러야 뜨는데 220.67   

내기니
와지삘 나겠네 1.73   

마른바람
라니아는 박진영한테도 곡 받고, 양현석한테도 작업하고...소속사가 빽이 좋은가 보네요... 28.26   

피의복수
YG 곡이랑 YG 프로듀서드링 외부로 빠져나가면 나갈수록
짭빅뱅 짭투애니원 느낌나는 애들이 많아지는 건데...
그러면서 빅뱅, 투애니원만 갖고 있는 독창성이 식상해지는거임
 220.67   

'ㅅ'ㅋ
이걸 빽이 좋다고 해야하는건가.
양현석이 라니아 소속사 사장한테 도움받았으니
본인도 도와주려하는건데ㅋ
 23.244   

영운오빠
ㄴ 그걸 빽이라고 하는거임 54.108   

'ㅅ'ㅋ
아 뭐 본인 생각하기 나름이니까ㅋ 23.244   

璃眼
최필강이면 미묘하긴 하지만 들어봐야겠네요. 126.100   

비츠
우와우왁 졸 좋아 .61   

골든타임
전 최필강 괜찮던데요 타블로야 yg와 상관 없이 항상 기대됐고 8.240   

구공탄
그래서 음원은 언제 나온다는 거임? 내일 컴백하면 오늘 음원 나오는건가? 7.12   

어떤 상황이라도 긍정적으로 바라보기.






요즘은 스마트폰에 깔아놓은 App을 이용하면

현재 스마트폰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다.

그런데, 분실한 휴대폰이 하루만에 중국에 가있다거나

위에 글처럼 터키에 가있기도 하다.

장물을 국제적으로 판매하는 놈들이 있다는 얘기다.


위 글의 주인공은 속상할 만한 상황에서도

유머로 승화시키는 긍정의 힘을

보여주고 있다.


6.25때 도와줘서 고맙다며.....




Mass Media와 SNS를 통해서 본 '미래의 언론' - 언론이라는 권력의 수평적 분배


한때 언론의 힘은 무시무시했다. 

한 인간의 삶에 대한 평판을 망쳐버리는데

단 하루도 걸리지 않을 정도로 말이다.

과거 모든 뉴스는 Mass Media를 통해야만

일반인들에게 전달이 되었다.

그리고, 일반인들은 이 거대언론에서 나오는 뉴스들이

거의 대부분 진실이라고 믿었었다.


언론이라는 강력한 힘을 지닌자들의 의도에 따라서

한 인간은 큰 죄를 지은것처럼 1면기사로 도배되다 시피 하였다.

법원에서 무죄평결을 받았을 때는

이 사실을 언론에서는 2줄짜리 단신기사로 보도되었다.

이 얼마나 불합리한가?


현재는 어떠한가?

Twitter와 같은 SNS를 통해서

일반인들이 기자들보다도 빨리

뉴스를 접하기도 전파하기도 한다.

Mass Media와 동등한, 또는 더 커다란 힘을

일반인들이 갖게 되었다.


재미있는 점은 일반인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전달되는 뉴스의 전파속도를

Mass Media에서는 절대로 따라잡을 수 없다는 것이다.


이렇게 뉴스의 전달 수단이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미래는 보다 투명하고, 공정해 지고 있다.


아래는 1996년 '심장병 어린이 수술 기금 횡령 혐의'라는

억울한 누명을 썼던, 뽀빠이 이상용씨의 일화이다.



경향신문



일반
[내 인생에서 후회되는 한 가지](51) 이상용 - 남을 돕고 쓴 누명
이상용 | 방송인


입력 : 2012-04-24 21:32:27수정 : 2012-04-25 00:42:41




나는 열한 살 때부터 아령을 잡고 운동을 했다. 7년 뒤 대전고 재학시절에 미스터 충남에 선발됐다. 그 후 고려대에 입학해서는 역도부에 들어가 미스터 고대에 뽑혔다. 졸업 후 7년간 외판원으로 전전하다가 점쟁이의 말을 믿고 TV에 출연해 건강의 상징인 뽀빠이가 되었다. 다 말할 수 없지만 여기까지만 해도 난 눈물이 나고 뼈마디가 다 쑤신다. 정말 신물나게 고생하면서 산 기간이었다.

1970년대 중반 KBS TV <모이자 노래하자>로 나는 어린이들의 우상이 됐다. 그 시절 심장병에 걸린 한 어린이가 부모와 함께 찾아왔다. 수술비가 없다기에 함께 서울대병원에 갔다. 수술비가 1800만원이라는 말에 기절할 뻔했다. 당시 열 평짜리 아파트 값이 1110만원이었고 나는 사당동 독채 전세 650만원에 살고 있었다. 내 나이 30대 초반 때다. 나는 “기술이 없어 못한다면 할 수 없으나 돈이 없어 죽는다면 안된다. 수술하쇼!”라고 호기롭게 말했다.

그 길로 명동에 있는 야간업소 사장을 찾아가 사정했다. 결국 세 업소의 진행자로 출연하기로 하고 석 달치 봉급을 선불로 받아 수술비를 댔다. 나는 차 없이 야간에 이 술집 저 술집을 동분서주해야 했다. “집도 없는 주제에 남의 자식 수술해준다고 집세의 세 배나 되는 돈을? 미쳤어!” 무릎에 이상이 생겨 아내에게 자초지종을 털어놨다가 많이 혼났다. 

그런데 얼마 후 심장병 수술을 한 어린이의 아버지가 방송에서 뽀빠이가 무료로 수술을 해줬다고 밝히면서 우리 집에 전국의 심장병 어린이가 수술을 해달라며 모여들었다. 도저히 감당하기 어려워 그들을 설득해 한국어린이보호회를 만들어 한 명씩 수술을 해주겠다고 약속했다. 그 약속을 지켜 1987년 국민훈장 동백상, 가톨릭봉사대상 등을 탔다. 사람들은 나를 두고 국회의원에 나올 거라고 했다. 난 하느님과 약속했다. 정치 근처에도 안 가겠다고. 그러나 MBC TV <우정의 무대>가 전국적인 사랑을 받으면서 내가 국회의원에 출마하면 무투표로 당선된다며 여기저기에서 꼬셨다. 그럴수록 정치가 싫어졌다. 

1996년 11월3일은 나에게 6·25전쟁과 같은 날이다. <우정의 무대> 화천 녹화가 끝나고 돌아오니 언론에 내가 아주 죽일 놈으로 보도되어 있었다. 심장병 어린이 수술 기금 횡령 혐의를 받고 있으며, 벤츠600을 타고 다니고, 40억원짜리 집에 살고, 심장병 어린이를 한 명도 수술하지 않았다는 기사였다. 너무나 억울했지만 나를 모함한 자가 언론을 쥐락펴락하고 있으니 정말 미칠 것 같았다. 아니 죽고 싶었다. 난 20년간 지프차를 타고 다니고 지금 살고 있는 40평짜리 빌라의 융자금은 작년에야 상환이 끝났다. 그리고 1996년까지 25년간 수술받은 심장병 어린이는 567명이었고 그중 13명이 생명을 잃었다.

하루아침에 방송에서 퇴출된 나는 집 밖을 못 나갔다. 3개월 만에 무죄판결이 났지만 판결 결과는 어느 신문에도 보도되지 않았다. 처음 오보를 낼 때는 단 한 명의 기자도 내게 확인조차 하지 않고 썼으면서 말이다. 사람들은 내가 감옥에 간 줄로 알 것 아닌가. 환장할 것 같았다. 좋은 일 한다고 수술해주고 욕 먹고 나쁜 놈 되고…. 

병원에 입원해 있을 때 추기경님이 오셔서 “눈이 덮였으니 쓸지 말고 떠나라. 봄이 오면 눈이 녹고 너는 나타나느니라”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을 마음속에 새기고 수중에 남은 돈 20만원을 가지고 미국으로 떠났다. 그곳에서 관광버스 안내원을 하는 등 갖은 고생을 하면서 1년 만에 귀국하여 딸을 시집보내면서 한참을 울었다. 남 돕는 일은 다시는 안 하겠다고 다짐했다.

15년이 지났지만 지금도 생각난다. 담당 형사가 “왜 이렇게 바보같이 살았어요? 한 푼이 없네요”라고 했다. 담당 검사는 “다시 훈장을 하나 더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제는 남이 아닌 우리 가족을 위해서만 뛰겠다고 마음먹어놓고 나는 또다시 전국의 어르신들을 위해 연예생활을 하려고 한다. 욕심이 없으니 편하다. 노후보장도 안돼 있지만 초초하지 않다. 건강하기 때문이다.

솔직히 지금도 원수를 용서하라는 성경 구절을 이해할 수 없지만 나중에 알아보니 나 아프게 하고 자신은 호의호식하던 사람은 끝이 안 좋았다. 아프고 망한 뒤 세상을 떠났다. 대나무가 마디를 형성하려면 아픔이 겹쳐 바람소리에 운단다. 요즘 나는 보너스로 인생을 살고 있다.

2012년 9월 19일 수요일

Google Glass - 구글 글래스(안경) : 기술이 삶을 풍요롭게 진보시킨다.




























쇼핑몰 Policy가 고객에게 공감받지 못할 때



온라인 커뮤니티나 SNS등을 통해 소비자들은 자발적으로 정보를 공유한다.

이를 통해서 소비자의 권익보호에 필요한 정보를 서로 나눈다.

진심으로 고객의 편에 서지 못한다면, 아무리 멋지게 쇼핑몰을 꾸미고

좋은 상품으로 채워놓는다고 하더라도, 고객은 떠난다.

지금은 Market3.0의 시대이다.  영혼이 있는 기업이 되어야 한다.


   
subject  
   흔한 쇼핑몰 고객기만.jpg




어떠한 이유에서도 불가능이면
제품에 하자있어도 안된다는거 ㅋㅋ

적어논거보니까
글만 주구장창 적어놓고 결론은
그냥 모든제품이 교환/환불 안된다는거지

19.186




siIvery
zzzzzzz입어봐야 사이즈 교환을 하던가 말던가 하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6.169   

촉촉한방귀
저런곳은 전화로 죠낸 따지다가,
전자상거래법,소비자보호법,청약철회조항 싹 복사해서 보내주면 환불해줌ㅋㅋ
 3.155   

ㅋㅂㅈ
그건 저 쇼핑몰 생각이고 소비자 보호원에 신고하면 게임 끗 175.59   

프렌치카페♥
여기어디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곳은 망해야지 136.210   

스카치빠다캔디
본문에 쇼핑몰 이름 나와있네요
[살롱드바이미] ㄷㄷㄷㄷㄷㄷ
 252.78   

이철없는사람아
저도 저번에 어떤쇼핑몰 환불안된다고 말도안되는 소리하길래 소비자 보호법 들먹이면서 신고한다해도 떳떳하게 나오길래 신고장 ? 암튼 이런거 접수하고 캡쳐해서 올렸더니 그제서야 원래 안되는데 이번에만 해준다는식으로 하면서 환불해줌 어이없어가지고 ㅋㅋㅋ 환불안되는거 불법인데 왜그리 당당하지??? 177.230   

러브리스
그냥 간단하게 환불 불가라고 해ㅋㅋㅋㅋㅋㅋ
이건뭐 평일/주말/비수기/성수기 사용불가도 아니고
 98.75   

호호호홀
살롱드바이미가 쇼핑몰 이름인듯
뭐 저런ㅋ 저건 진짜 신고감이네
 224.37   

queserasera
이철없는사람아 /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존나 어이없네요

걍 귀찮고 아까우니까 환불, 교환하지말라 이거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6.225   

그네냥
소비자학 전공하는 학생으로서 참 어이없는 부분임 19.186   

러브리스
어차피 안해줄거면서 포장비, 거래처 교환비용 등등 얘기하는 것도 구질구질해 보이고-_-; 98.75   

사람1
여기 옷이뻐서 즐찾해놨는데 ㅅㅂ 이게 뭐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133   

레옹이
ㅋㅋㅋㅋ 그냥 교환환불 해주기 싫다고 솔직히 쓰던가 개년들이네 84.158   

우렁
고객님 입장에서 생각하도록 노력할게요라고 해놓고 이래..ㅋㅋ 7.75   

flvmffpdl
포장비 그거 다 어디서 빼먹는지 뻔히 아는구만 지랄한다 ㅋㅋ 원래 택배 한건당 소비자한테 2500원~3000원 받아먹고 택배사랑 1700원 이하로 거래해서 배송 한건당 800원 이상 챙겨먹는거 다 알거든?ㅋㅋㅋ 그 돈으로 포장비 생각해도 충분히 남는다-_- 3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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